안녕하세요? 독거노인입니다...
오늘은 어버이날이네요!!
지난 연휴때 모두 다녀오셨겠지만, 전화 한통 잊지마세요!
저도 지난 연휴때 고향에 다녀왔습니다!!
아무것도 하지않아도 그 자체가 힐링이 되는 곳!!
고향이 아닐까 싶네요!
푸른 하늘과 시원한 바람...
세상 모든 근심, 걱정을 내려 놓을수 있는 곳...ㅎㅎ
바람결에 넘실넘실 춤을 추는 청보리...
예쁘죠? ㅎㅎ
자연은 곁에 있는것 만으로도 안정이 되는 느낌이네요!!
안녕하세요? 독거노인입니다...
오늘은 어버이날이네요!!
지난 연휴때 모두 다녀오셨겠지만, 전화 한통 잊지마세요!
저도 지난 연휴때 고향에 다녀왔습니다!!
아무것도 하지않아도 그 자체가 힐링이 되는 곳!!
고향이 아닐까 싶네요!
푸른 하늘과 시원한 바람...
세상 모든 근심, 걱정을 내려 놓을수 있는 곳...ㅎㅎ
바람결에 넘실넘실 춤을 추는 청보리...
예쁘죠? ㅎㅎ
자연은 곁에 있는것 만으로도 안정이 되는 느낌이네요!!
Congratulations @fur2002ks! Your post was mentioned in the Steem Hit Parade in the following category:
전 같은 지역에 쭉 있다보니 고향의 그 느낌을 모르는데, 왠지 친근하고 안정감을 줄거 같아요 ㅎ
Posted using Partiko Android
청보리 정말 이쁘네요.
오늘 전화 드렸습니다. 그리고 주말에 내려 가려고 합니다. 마눌님은 일이 있어서 못 가고 3부자만 가네요. 벌써 전화 속에서 기다려는 느낌이 납니다.
늘 고마운데 하지를 못하니 가끔은 멀리 있어서 참 싫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You're upping the drama to new levels! Have a DRAMA.
To view or trade DRAMA go to steem-engine.com.
Thank you for your continued support towards JJM. For each 1000 JJM you are holding, you can get an additional 1% of upvote. 10,000JJM would give you a 11% daily voting from the 600K SP virus707 account.
아침일찍 전화드렸네요 잘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말씀드렸더니 제가 혼자서 잘 컷다고 큰일없이 잘 커서 고맙다고 하시더군요. 감사합니다. 어머니,아버지,장모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