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따라 교수님 수업을 열심히 필기하고 싶었다. 그냥 우선 눈에 보이는대로 적었다. 이 중에 중요한 게 하나라도 있겠지😅
정선화 교수님은 항상 어느 수업이나 진심이시다. 열정적으로, 안타까워하며, 또한 웃으시며 진심으로 수업을 진행하신다.
오늘 교수님께서 잠깐이지만 아버지 이야기를 하실 때, 나도 마음이 찡하고 울컥했다. 내가 강릉아산병원에 취업하고 싶은 이유 중 하나가 가족들과 가까이 있을 수 있어서이다. 교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가족들을 돌볼 수 있는 간호사가 되고 싶다.
@cyberr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