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비오는 날에는 소주나 맥주보다는 막걸리나 동동주가 땡기는 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예전부터 비만 오면 다들 파전에 막걸리 생각이 난다고 하는 걸 보면, 이제는 전통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곳 전초전에서는 수제 막걸리부터 시작하여, 다양한 막걸리가 있어, 재미로 하나씩 마셔도 좋고, 취향에 맞는 것만 주구장창 마셔도 좋습니다.

보조 안주라고는 달랑 이것 뿐이지만.. 우리에겐 파전이 있으니 그러려니 넘겨봅니다.

호박전부터 시작해, 동그랑땡, 김치전, 어릴 적 먹었던 소세지부침까지 다양한 전을 맛볼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옥수수 동동주를 함께 즐기면, 기분 좋게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요즘은 장마철이라 비가 자주 오는데, 지인들로부터 파전과 막걸리를 먹자는 연락이 자주 오고 있습니다. 여름철에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요청을 마다하지 못하고 있는데, 시원한 맥주도 좋지만 이렇게 파전과 막걸리, 또는 동동주도 참 좋은 것 같습니다.
- 상호명 : 전초전
- 주소 : 대한민국 서울 노원구 중계동 142-22
- 전화번호 : 050-4457-7331
맛집정보
전초전

[Tasteem] 비오는 날엔.. 파전과 동동주로 기분 좋게 즐기기!!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