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obble.life
#diary

20200204 파리에서 6일차

오늘은 그냥 먹으러 다닌 하루였다. 먼저 땅다방에 가서 라떼를 마셨다, 며칠 전에 라떼 먹은 이후로 에스프레소가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게다가 라떼아트도 되게 멋졌는데 유니콘이랑 해마였다. 봐도 봐도 신기하고 예쁜 라떼아트였다.55E4B6F7-A0CC-40DB-9FC4-DFCE8C2BB924.jpeg 그리고 쌀국수 집에 가서 국물 있는 쌀국수를 먹고 퐁피두 센터 근처에서 초콜렛 라떼를 먹었다. 라떼는 다크와 밀크 2종류가 있었는데 다크가 더 맛있었던 것 같다. 다음에도 또 먹어보고 싶다. 84B5B325-FA32-4ACD-BF08-457F43111C54.jpeg

Comments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