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한국에서 흔하게 중국의 맛을 만날 수 있습니다. 다만, 그 맛의 차이가 조금 크기 때문에 진정한 중국의 맛을 보기 위해서는 조금의 발품을 팔아야만 합니다.
다행스럽게도 안산에는 진정한 중국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곳이 꽤 있는데, 그 중에서도 최고라고 자부할 수 있는 곳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그곳은 바로 "대. 천. 부."입니다.

이름부터 중국 느낌이 물씬 풍기는 이곳은 백종원 씨의 기념사진도 걸려 있어, 믿음이 갑니다.

역시 중국 음식점답게 소금이 살짝 묻은 땅콩이 있습니다. 밑반찬은 그리 많지 않지만, 메인 메뉴에 집중할 수 있는 좋은 환경입니다.

중국어로 쏼라쏼라 적혀있는데, 어짜피 훠궈를 먹을 것이기 떄문에,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사장님께서 한국말을 잘하시기 때문에 주문하는데 그리 어려움은 없습니다.

매운맛과 담백한 맛이 조화를 이룬 훠궈입니다. 기호에 맞게 식재료를 넣고, 먹으면 중국의 참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건 쉽게 맛보기 힘든 음식인데, 영화 '범죄도시'에서 장첸이 먹던 마라새우인데, 영화에서 본 것과는 조금 다른(?) 형태입니다. 생각보다 작은데, 껍질을 잘 발라내면, 숨어 있는 살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음식 사진만 보더라도 이곳에서 중국의 맛을 느낄 수 있으리라는 것을 대충 느낄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중국까지 갈 필요 없이 이곳에서 중국의 맛을 느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상호명 : 대천부
- 주소 : 대한민국 경기 안산시 상록구 일동 안산대학로 15
- 전화번호 : 031-501-8898
맛집정보
대천부

[Tasteem] 한국에서 만나는 중국의 맛. "대천부"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美味(아름다운 맛) 중국 식당에 참가한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