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도 그녀의 취지에 맞게 농부와 소비자를 연결하여 농산품을 소개하고 연결하여 주는 취지로 이틀간 열렸습니다. 이런 행사는 볼거리를 떠나서 어떤 방식으로 참여하는지? 어떤 물건을 소개하는지 궁금합니다.
- 통로 써이 3 입구에 공원이 있습니다. 평소에는 개방을 하여 아무나 드나들 수 있습니다.
- 공원의 입구에는 그녀가 인자하게 웃고 있습니다.
- 행사는 4월27-28일 이틀간 열렸습니다. 향후에 4주에 한 번씩 행사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답니다.
- 이번 행사는 특이하게 오전에 시작하여 저녁이 되기 전에 마쳤습니다. 07:00 ~ 16:00
- 공원은 그다지 크지 않습니다. 참여자는 모두 지방에서 왔습니다.
- 오리알과 메론 등 모두 오가닉이라고 합니다. 오리알은 오리를 방목형으로 키웠답니다. 가지도 보입니다.
- 손톱보다 작은 마늘입니다. 이 종류는 주로 쏨땀 만들때 사용하는데 껍질을 벗기지 않고 사용합니다. 마늘만 들고 상경한 농부입니다.
- 망고의 계절입니다. 아마도 태국 전역에 가장 많은 식목이 되어있는 나무는 망고 아닐까? 히마판의 생각입니다. 땅이 있는 집이면 한 두그루 심어져 있습니다. 무농약 망고~~ 요즘엔 태국의 망고 너무 비쌉니다.
- 여행용 차기 세트입니다.
- 태국의 전통차 라고 해야 하는지~ 이분의 친절함에 두가지 차를 시음합니다.
- 망고스틴, 마나오-라임- 과 이분들이 생산하는 품목입니다. 여러가지 과일 진액인데 소다에 타 먹으면 맛나다능 이집의 라임은 태어나서 먹어 본 가장 신맛이었습니다.
- 이런 행사에서 야자는 빼 놓을 수 없지요. 현란한 검법으로 뚜껑을 열어버리시는~
- 여기에서 히마판은 잡히고 맙니다. SUN CHOKE! 이분들의 설명을 들으면 만병이 치료되는! 태국에서 재배된지 7년째랍니다. 일본사람들이 좋아한다고 강조를 하네요~ 아무런 맛이없습니다. 고구마와 비슷합니다. 물이많습니다. 담백합니다. 결국은 500그램 구입하였습니다. 아내가 눈길도 안줍니다.
- 너무 좋은 내용입니다.
- 이집은 쨈을 판매합니다.
- 단것을 별로 안찿는 히마판! 또 관심을 갖습니다.
- 가정에서 해보세용~
- 오가닉 바나나를 꼬치구이로 먹습니다. 태국에선 바나나를 튀겨 먹기도 합니다. 구우면 고구마 향기가 납니다.
- 공원의 중간엔 작은 밭이 단 위에 만들어져 있습니다. 앙운 선생님의 웃는 모습이 있구요. 그녀는 1993년에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 버섯만 들고 온 농부도 있었습니다.
- 빵을 만들어서 400킬로를 온 가게입니다.
- 공원엔 나무가 많아서 그런지 더운 줄 모르고 돌았습니다.

도심에 이런 작은 공원이 있고 그늘이 있어 좋습니다. 주소 : แขวง คลองตันเหนือ เขต วัฒนา กรุงเทพมหานคร 10110 개방시간 09:00 ~ 18:00
아~ 한쪽에서는 한치 꼬치도 팔고 있었습니다.

여행지 정보
● Angoon Children Park, Khlong Tan Nuea, Watthana, 방콕 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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